100만이라는 숫자를 우습게 아는듯... ミ일반‡정치

검찰개혁 대규모 촛불집회…서초·반포대로 1.6㎞ 가득 메워(종합)


100만명이라는 숫자가 일정범위를 채우는데 나오는 범위가 어느정도가 생기는지 모르는건가....

선동을 하려면 적당히 선동해야지....

그냥 단순하게 계산해보자 그래...

서초역∼서초경찰서 인근 누에다리, 서초대로 서초역∼교대역 구간 등 총 1.6㎞를 가득 메운 집회 참가자 - 본문발췌

전부 왕복8차선을 가정하고 계산을 할경우 도로폭을 꽉채워서 약 30M

1600m*30m=48000㎡

대충 50000제곱미터로 보고 150만명이 서있다고 가정해보자

종이도아니고 사람들 움직이는건 고사하고 깔려죽는다......

누가 댓글에 써줬더니 1제곱미터당 두명이서있으면 군대에서 간격유지하는거냐고하더라

만원버스에서 꽉꽉눌려서 탄다고해도 1제곱미터에 6명이상 설수없을걸?

근데 그렇게스면 촛불이고뭐고 못들어......

근데 150만명이 오만제곱미터에서게되면 1제곱미터에 30명이서야하는데

말같은소리를 해야지....


덧글

  • 춤콩 2019/09/29 10:51 # 삭제 답글

    그런 계산을 할수 있는 머리가 있으면 표창장이랑 인턴증명이랑 위조할것도 없이 대학이던 의전원이던 정시로도 붙을수 있었겠지요.그런 머리가 없으니 동양대 위조학과 교수질이나 하고 서울대 법대인턴과 교수질이나 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 남가월가 2019/09/29 11:02 #

    그것도 그렇군요...
  • 흠; 2019/09/29 13:23 # 삭제

    너무 당연한 말이라 수긍되는군요
  • 이글 2019/09/29 12:27 # 답글

    80만부터 250만까지 널뛰기 하는 추산을 고대로 믿어달라는 것도 코메디
  • 남가월가 2019/09/29 12:58 #

    저기잘서봐야 20만이고.....실제뒤쪽 유동까지생각하면 15만정도로 보이네요
  • 설첨 2019/09/29 18:28 # 삭제

    진짜 코메디는 이 나라 사람 셋 중 하나는 믿는다는거죠..
    셋 중 하나가 아니라 둘 중 하나일려나..
  • 알토리아 2019/09/29 16:16 # 답글

    반포대로는 10차선입니다.

    차로의 폭은 2.75m~3.5m이므로 최대치인 3.5m를 쓰면 반포대로의 폭은 약 35m입니다.

    1.6km를 채웠다고 가정하면 면적은 56000㎡입니다.

    1제곱미터에 6명 절대로 못 서 있습니다. 1제곱미터에 5명 선다고 생각하면 최대한 밀집대형으로 서 있어도 28만 명이 됩니다.
    모든 계산을 최대한 숫자가 늘어나는 쪽으로 진행했습니다. 1제곱미터에 5명이 어느 정도인지 감이 안 오시는 분이 만약 있으시다면, 지하철이 가장 혼잡할 때조차 1제곱미터에 5명이 안 된다는 것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 남가월가 2019/09/29 16:22 #

    그러니까억지로 계산한거지요...
  • qwer 2019/09/29 16:19 # 삭제 답글

    집회 총 참석 인원을 추산한 거지, 동시에 그 숫자 만큼의 사람들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아닐 텐데요.
  • 남가월가 2019/09/29 17:53 #

    200만이유동으로움직이는게 쉬워보이나요? 무슨 말도안되는 이야기를
  • qwer 2019/09/29 21:39 # 삭제

    본문 계산의 전제 자체가 틀렸다는 말을 하는 겁니다. 아무리 옳은 말이라고 한들 그 주장의 전제부터가 틀렸으면 과연 거기에 어떤 힘이 실릴 수 있을까요? 이 정도 지적도 받아들이시기 힘들 정도로 꽁한 분은 아니길 바랍니다. 여담이지만 전 딱히 200만 같은 언급을 한 적 없는데 왜 그런 말씀을 꺼내신지 잘 모르겠군요.
  • 과객b 2019/09/29 22:07 # 삭제

    성질 까칠하시네
    업어치나 메치나 도찐개찐
  • ㅋㅋ 2019/09/29 22:40 # 삭제

    왜 200만 이야기를 꺼내셨겠습니까ㅋ 본문부터 댓글까지 한결같이 화두가 그건데 갑자기 그 이야기 오가는 와중에 "그건 참석 수(유동인구 포함)이지 동시에 있던 인원이 아닌데요" 하면 귀하가 따로 부연 설명도 안해놓고 척하면 알아먹으란듯이 할수 있나요ㅋㅋ
  • ㅋㅋ 2019/09/29 22:42 # 삭제

    여기 댓글창 다 하나같이 주인장이 쓴글 본문에서 지적하는 내용을 전제로 이야기하고 있는데 혼자서 본문 내용에도 없는 200만 이외 숫자를 주인장이 어떻게 언급합니까?ㅋㅋ 귀하가 생각하는 숫자가 뭐였는지알고요 그게 더 이상한 이야기 아닙니까ㅋㅋㅋ
  • qwer 2019/09/29 23:25 # 삭제

    부풀렸다는 결론 자체를 부정한 적도 없고, 도리어 저 역시 동의하는 바입니다만, 그 결론을 이끌어내기 위한 본문의 전제는 틀렸다는 걸 지적했더니, "틀렸던 말던 아무튼 200만이라는 게 말이 됨? 중요한 건 200만임! 아무튼 그럼!" 같은 소리만 돌아오니 무슨 말을 더 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개인적으로는 상당수의 분들이 본인들이 원하는 결론을 위해서라면 아무 말이나 해도 상관없다는 식인 듯하니 좀 안타깝긴 합니다.
  • qwer 2019/09/29 23:31 # 삭제

    어차피 본인 입맛에 맞는 내용만 적으면 전제나 논거 전개 따위는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걸 보면, 서로 손가락질 하며 욕하고 서로 더 자기가 더 똑똑하고 깨어 있는 척 할 뿐이지, 결국 이쪽이나 저쪽이나 수준은 거기서 거기란 말이 그리 틀리진 않은가 봅니다.
  • ㅋㅋㅋ 2019/09/29 23:32 # 삭제

    그래서 그 200만 유동가능한 교통수단 소개 좀. 시간당 계산해서 설명해봐요. 200 만명가능하게
  • qwer 2019/09/29 23:37 # 삭제

    제가 단 댓글은 읽긴 하셨습니까? 제가 단 한 번이라도 200만이 맞다고 하거나 200만이란 주장을 옹호한 적이 있습니까? 아니면 본인의 주장을 지적을 하면 무조건 적인 건가요? 그렇다면 참으로 옹졸한 사고방식이로군요.
  • ㅋㅋ 2019/09/29 23:42 # 삭제

    본문의 전제, 논거 진행을 다 무시하시고 아무 맥락 없이 선량한 제3자 입장을 취하시는건 귀하인데요?
    본문 전제대로면 200만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인데 귀하는 여기에 계산법이 틀렸다라고만 하셨습니다 또다른 전제인 인원 수를 따로 언급 하신적도 없구요ㅋ
    부풀렸다는 데에 동의하신다니 뭐가 불가한지 가능한지는 아실 수 있을거라 사료되온데, 왜 귀하께선 여기 주인장 분은 자기 전제를 따라서 이야기를 진행했을 뿐인거에 비난하시는지ㅋ
  • qwer 2019/09/29 23:46 # 삭제

    제목은 100만, 본문은 150만, 댓글은 200만으로 야금야금 숫자를 늘려가는 건 둘째 치고, 100만 명이 동시에 있다는 걸 전제로 저 거리에 있는 건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는데, 저쪽에서 주장하는 집회 인원은 숫자는 동시 인원이 아닌 총원이므로 100만 명이 거리에 있었다는 전제는 틀렸다는 걸 지적했더니 아무튼 중요한 건 200만이란 답변이 돌아오니 황당할 수밖에요.
  • qwer 2019/09/29 23:47 # 삭제

    심지어 저 전제가 틀렸다는 걸 지적했다는 이유로 200만명의 유동인구가 있을 수 있던 방법을 제시하랍니다. 대체 왜 그래야 하는지 몰라도 말이죠.
  • qwer 2019/09/29 23:49 # 삭제

    팩트만 가지고 까도 충분히 깔 수 있는 일을, 잘못된 전제를 깔고 까려고 하면 주장에 힘이 실리지 않는다고 친절하게 풀어 말해줘도 결국 자기 입맛에 맞는 댓글이 아니니 귀를 닫고 아무튼 니가 나빠란 말만 반복하실 거란 것도 잘 알고 있긴 합니다. 어차피 저쪽이나 이쪽이나 중요한 건 팩트가 아니라 자기 입맛에 맞고 달달하게 기분 좋은 이야기 뿐이란 건 지금까지 본 댓글로 확인했으니까요.
  • qwer 2019/09/29 23:59 # 삭제

    내 주장을 지적하면 아무튼 넌 무조건 내 적이고, 원하는 걸 깔 수만 있으면 다른 건 아무래도 좋다는 식의 논리를 보고 있자니, 그렇게 입에 거품을 물고 까던 입진보 깨시민 분들과 대체 무슨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군요. 어차피 이미 지적 받아서 잔뜩 골이 나신 모양이라, 제 말이 제대로 와닿기는커녕 한없이 고깝게 들리실 테니 저도 굳이 더 말하진 않겠습니다.
  • ㅋㅋ 2019/09/30 00:03 # 삭제

    귀하가 계속 피해자인척 하시는거에는 관심이 없습니다ㅋ 중요한건 본문의 전제를 귀하가 무시했느냐죠
    주인장은 귀하의 댓글에 바로 답했듯 물리적으로 동시에 존재할 인원 수가 불가함과 동시에 유동인구를 셈에 포함하는 것도 말이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딱히 유동인구 셈법 자체를 주인장이 무시하거나 한게 아니란 반증이죠
    그 과정에서 200만이 나온건 귀하가 무시하신 주인장이 쓴 본문의 전제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도출이란게 제 요점입니다ㅋ
  • ㅋㅋ 2019/09/30 00:08 # 삭제

    귀하께서 아무리 "아니 난 200만 운운한적도 없는데" 라며 완벽한 피해자인양 하셔도 어불성설이란 말이죠
    전제가 200만 불가하다는 글에 아무 맥락도 부연설명도 없이 "셈 법이 잘못됐다" 라고만 하면 상대가 대체 어떻게 압니까ㅋ
    "(200만이 불가하지만) 셈법이 잘못됐다"
    "(200만이 가능한데) 셈법이 잘못됐다"
    여기서 주인장이 합리적으로 선택할건 귀하가 다른 전제를 제시하지 않는 이상 주인장이 쓴글의 전제 하 썼다고밖에 안 읽히죠ㅋ
    주인장이 아예 유동인구 셈법 자체를 무시했다면 모를까요
  • qwer 2019/09/30 00:11 # 삭제

    단 한 차례도 제가 피해자란 주장을 한 적도 없고, 그런 생각을 한 적 습니다만, 대체 왜 혼자 뇌피셜을 돌리시는지 이해가 잘 안 되는군요.그런 주장을 하시려면 제가 피해자라고 했다는 최소한 근거를 보여주시겠습니까? 물론 숫자 바꿔 가며 틀린 전제로 펼펴진 주장에는 힘이 실리지 않는다는 지적을 '무시'와 '비난'이라고 알아들으실 정도면 평소 정신적 자존감이 다소 부족한 게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굳이 파고 들지는 않겠습니다.
  • qwer 2019/09/30 00:15 # 삭제

    요컨대 말씀하시는 바를 요약하자면 "내 주장의 헛점을 지적하면 그것은 곧 무시이자 비난이다. 아무튼 당신은 피해자인 척을 하고 있으며, 난 이곳 주인장은 아니지만 아무튼 내 뇌피셜로는 주인장은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 무시와 비난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그러니 아무튼 니가 나쁘다."라는 거군요. 재밌는 이야기이긴 합니다.
  • qwer 2019/09/30 00:16 # 삭제

    재미 이상의 어떤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지는 지금 조금 고민 중이긴 합니다만, 재미가 있다는 점에서 무의미한 이야기는 아닐 겁니다.
  • ㅋㅋ 2019/09/30 00:18 # 삭제

    "내게 달달한 말을 하지 않았으니 너는 나쁜놈" , "역시 여기나저기나 자기 듣고 싶은 말만 듣네, 나는 착하게 풀어써주었는데" 등등을 두고 한 말입니다
    귀하께서는 이 상황 자체가 아예 이해못할 비이성적 상황인양 하시는게 피해자인 척한다는거죠ㅋ 그리고 제가 말씀드렸듯 이 상황은 비이성적이지도 않고 이해 못할 건도 아닙니다
    전제가 틀렸다 지적하시면서 본인께선 본문 전제를.. 무시? 이게 기분 나쁘시다면 없는셈이라 하겠습니다
    네.. 여튼 그러셨으니 말이 헛바퀴만 돌죠
  • ㅋㅋ 2019/09/30 00:20 # 삭제

    귀하께서 하신 지적중 하나 맞는게 있다면 제가 주인장 분에 대한 뇌피셜을 좀 돌리긴했다는거겠네요ㅋ
    물론 저 댓글이 '주인장은 유동인구 셈법을 인지하고 있다' 이외에 뭐 어떻게 해석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ㅋ
  • qwer 2019/09/30 00:23 # 삭제

    일단 세부적인 부분으로 따지자면 친절함과 착한 건 매우 다른 영역입니다만, 이 역시 언어적으로 부족하신 부분이 있으면 충분히 실수하실 수 있는 바이니 굳이 더는 '지적'하지 않겠습니다. 이걸 무시와 비난으로 받아들이실까봐 심히 걱정이 되는 바이군요. 더불어 비이성적인 상황으로 바라보면 피해자라는 논리가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 매우 궁금해지는데요, 별로 관계없는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혹시 평소에 자신을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살아가고 계신 건가요?
  • qwer 2019/09/30 00:25 # 삭제

    여담이지만 비이성적, 비논리적이기로는 둘째 가라면 서러울 입진보, 꺠시민들과 똑같은 반응을 보이고 계시니 한편으로는 다소 놀랍다는 감정을 느끼고 있기도 합니다.
  • ㅋㅋ 2019/09/30 00:28 # 삭제

    귀하께서 하시는 인상비평들만 지우고나면 지금 댓글은 별 내용이 없는데요ㅋ
    귀하께서 궁금해하시는 부분은 앞서 다 설명드린 부분입니다
  • qwer 2019/09/30 00:35 # 삭제

    물론 대답하기 힘드실 거란 건 압니다. 본인의 주장이 빈약할 때 이를 수습하기 힘든 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니까요. 그걸 성립시키려면 더 많은 억지를 부리거나, 편을 가르고, 흑백논리를 대입하거나, 자신을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비난'했다며 무리하게 '피해자'인 척을 하는 방법 등이 존재하겠습니다만, 설마 그런 방법까진 사용하진 않으실 거라 전 생각합니다. 아무튼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 개인적으로는 인간의 본성과 단면을 재발견하고 관찰할 수 있던 참으로 유익한 토론의 시간이었습니다. 그거와 별개로 주장하신 부분들이나 논리도 참 재밌었다고 생각힙니다. 그럼 좋은 밤 되시길 바립니다.
  • ㅋㅋ 2019/09/30 00:42 # 삭제

    마무리까지 인상비평이 다수시군요ㅋ 그걸 제하고 읽으면 제가 '해줘야할 말을 안했다' 정도인데
    방금도 말씀 드렸듯이 귀하의 잘못된 논제풀이, 주장문에 대하여 지적하며 주장문의 대전제 및 추가 의견에 대해서 이해못할 일이라고만 취급해온 점 등을 빌어서 귀하를 순수한 피해자라 볼수 없다는 말은 몇시간 들여서 충분히 풀어써드렸다고 생각합니다ㅋ
    받아들이는건 사람 개개인의 그릇 차이겠지요
    귀하의 댓글대로 정말 유익하고 즐거우셨다면 즐거운 밤이 되셨길 바랍니다
  • 2019/09/29 17:0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9/29 17:2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풍신 2019/09/29 17:45 # 답글

    덤으로 서초역 앞에선 서리풀 페스티벌 진행중이었던 듯...27만 정도 참가했다고 하는데, 말씀하신대로 촛불에 모인 사람들 뻥튀기를 할 때 같이 더해서 함께 뻥튀기를 했겠죠.
  • 남가월가 2019/09/29 17:52 #

    서리풀페스티발이 도합27만명이방문한건데도 그런행사라고치부하는 사람들인데요뭐
  • 김대중협정 개정 2019/09/29 22:41 # 답글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민심이 검찰개혁으로 옮겨가는 징후가 보이는 것이죠.
  • 지니 2019/09/30 10:06 # 삭제 답글

    이번 한번만 한게 아니라 이제 주말마다 가득 채울텐데 의미가 있나요? 가뜩이나 참가자들도 참석자 수가지고 자한당에서 보여준 반응에 어이가 없다인데요 ... 다음주 부터 더 늘리면 되죠..
  • 남가월가 2019/09/30 11:01 #

    의미가 없는데 왜뻥튀기를 합니까? 숫자연연하고 뻥튀기한건 해당 집회주최측이지 제가아닙니다만?
  • 조훈 2019/10/04 01:30 #

    어쩌면 태블릿 피씨 따윈 필요 없었을지도 모르죠? 제대로 개짖는 소리 하고 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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